‘트랜스포머3’ 로지 헌팅턴 휘틀리, 세계서 가장 섹시한女…얼마나 섹시하길래?

입력 2011-07-06 0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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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3’ 로지 헌팅턴 휘틀리, 물에 젖은 몸으로 남성 잡지 표지 장식

트랜스포머의 새 여주인공,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아찔한 몸매를 과감히 드러내며 뇌쇄적인 섹시함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그는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의 7월 호 커버를 장식했다. 촉촉이 물에 젖은 채 몸매가 훤히 비치는 얇은 원피스만을 걸친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섹시한 자태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전속 모델로도 활동한 세계적인 톱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맥심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뽑히며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로 눈도장을 찍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전편의 메간 폭스를 대신해 샘(샤이아 라보프)의 새로운 여자친구 칼리 역을 꿰찼다. 다정하면서도 섹시한 여자친구의 모습으로 8등신의 우월한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내는 것은 물론 과감한 액션 연기까지 감행했다.

그는 최근 진행된 ‘트랜스포머3’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도 나라별로 각기 다른 드레스를 선보이며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트랜스포머3’는 지난 6월 29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CJ E&M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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