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정재형, 3초 등장에 “조인성도 잊게 해”

입력 2011-07-10 11:07:08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수 정재형이 MBC ‘무한도전’에 다시 등장한다.

9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5월 초 제대한 배우 조인성이 일일 멤버로 참여한 조정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예고편에 나온 정재형.

정형돈과 노홍철은 조정의 본고장 영국의 초청을 받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주최하는 조정 대회 ‘헨리 로열 레가타’를 참관한다. 이어 비슷한 시기에 프랑스 파리로 떠난 정재형을 만나기 위해 두 사람은 파리를 찾은 것. 예고편에서는 얼싸안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세 사람이 그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인성을 잊게 하는 정재형 ‘신’”, “또 볼 수 있어 기쁘다”, “출구없는 마성의 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재형은 지난 ‘무한도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정형돈과 팀을 이뤄 ‘순정마초’를 불렀다.

사진출처=MBC ‘무한도전’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