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노우진이 “축구선수 차두리와 개그 콤비를 하려고 했었다”고 밝혔다.
노우진은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학창 시절 축구선수를 꿈꿨다”며 “축구선수 차두리(셀틱 FC)와 동창”이라는 의외의 인맥을 공개했다.
이같은 사실을 밝히자 옆에 있던 류담이 “차두리 어머니가 노우진을 정말 싫어한다”고 폭로, 이유를 묻자 “노우진이 차두리를 개그맨 시키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노우진은 “맞다”고 인정하며 “차두리가 정말 크게 잘 웃어준다. 옆에서 같이 콤비로 호흡을 맞추면 잘 될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한때 축구선수 꿈나무였던 노우진은 이날 수건을 공으로 삼아 슛, 헤딩, 드리블 등 축구 실력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개그맨 김병만, 박성광, 류담, 이승윤, 정태호도 함께 참석해 다양한 개그 에피소드를 전했다.
사진 출처ㅣKBS2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65세 이미숙, 日갸루샹 됐다…말문 막히는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634.1.jpg)
![‘김우빈♥’ 신민아, 결혼 후 물오른 미모…사랑스러워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3/133366794.1.jpg)




![‘5월 결혼’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 신랑과 母 최진실 묘소 찾아 [DA: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6/133370373.1.jpg)
![박보검, 밀라노에서 포착된 힐링 근황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3/133366635.1.jpg)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퇴사 이유…“왕따설·내부갈등 NO” [전문]](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6/133370365.1.jpg)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향후 행보는? [DA:피플]](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3/133361161.1.jpg)





![65세 이미숙, 日갸루샹 됐다…말문 막히는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634.1.jpg)

![블랙핑크 리사, 꼬리 달았다…섹시 큐피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720.1.jpg)


![공효진, 김고은에 “내 귀요미”…볼 맞댄 11살 차 케미 [SD셀픽]](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15/133369131.1.jpg)

![블랙핑크 리사, 꼬리 달았다…섹시 큐피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720.1.jpg)
![‘2승 2패’ 벼랑 끝 선 여자 컬링 대표팀, 오늘 밤 ‘운명의 한일전’ [올림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5/133368938.1.jpg)
![최민정·김길리, ‘죽음의 조’ 뚫고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선 진출 [강산 기자의 여기는 밀라노]](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6/133370402.1.jpg)


![‘4회전 점프 아쉬웠지만’ 차준환 세계 4위, 올림픽 개인 최고성적 또 경신했다 [강산 기자의 여기는 밀라노]](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290.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