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한뼘 비키니로 환상 몸매 과시

입력 2011-07-22 09: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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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탄력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방한을 앞두고 그동안 촬영했던 자신의 비키니 컬렉션과 개인 사진들을 최근 공개했다.

사진 속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호피 무늬 등 다양한 수영복을 선보이며 건강하고 풍만한 몸매는 뽐냈다.

한 관계자는 “현재 프랑스의 지중해 휴양지 생트로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비키니 포즈를 쫓기 위해 현지에서 파파라치들의 소리 없는 촬영 경쟁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오는 8월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코이인터랙티브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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