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 ‘섹시함도 가능해…’

입력 2011-09-01 13: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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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성숙한 느낌의 화보를 공개했다.

아이유는 ‘르꼬끄 스포르티브’광고촬영장에서 포토그래퍼 조선희 작가와 만나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8월 초 서울 잠수교와 음악녹음실 등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는 조깅을 즐기고 음반 준비를 위해 녹음에 열중하는 평소 모습을 담았다.

조선희 실장은 "어린 나이에 스타가 되었지만 복잡한 연예계에서 똑똑하고 바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아이유의 깊은 눈빛이 인상적"이라고 평했다.

르꼬끄 스포르티브 마케팅실의 백은경 차장은 "아이유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와 음악적 감성이 르꼬끄 스포르티브와 잘 맞아 이번에 연장계약까지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9월로 데뷔 3주년을 맞는 아이유는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앨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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