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신붓감’ 빅토리아, 직접 만든 송편 공개 ‘먹음짐해!’

입력 2011-09-07 14:57:02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직접 만든 송편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빅토리아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가 직접 만든 송편입니다. 어때요? 다음엔 월병 만들어봐야겠어요”라고 한국어와 중국어로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빅토리아는 밝게 웃으며 직접 만든 송편을 들고 있다. 색색깔의 송편이 크고 먹음직 스럽게 찍혀 있다.

이를 접한 누리군들은 “빅토리아는 못하는 게 뭐냐”, “정말 맛있어 보인다”, “혹시 우결 촬영 중? 쿤토리아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닉쿤과 빅토리아는 오는 17일을 마지막으로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하차한다.
사진출처=빅토리아 미투데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