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마리아노 리베라가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 세이브 타이기록을 세웠다. 18일 토론토 원정경기에서 7-6 승리를 지키며 시즌 42번째이자 통산 601번째 세이브를 올려 지난해 은퇴한 트레버 호프먼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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