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운, 치명적 볼륨감+파격적인 섹시함

입력 2011-12-23 13: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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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로운(30)이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다시 한번 환상적인 몸매와 섹시한 포즈를 선보였다.

순수한 미소와 육감적인 섹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이로운의 이번 화보는 그 동안 방송과 모델활동을 통해 보여준 자신만의 섹시함을 유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며, 파격적이면서도 대담한 그녀의 섹시 에너지를 실제 눈 앞에서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관계자는 “이로운의 이번 화보는 일본 그라비아 모델을 연상시키는 그의 청순함을 강조했다. 과거의 명성답게 청순함과 섹시함을 고루 갖춘 이로운의 매력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ㅣ㈜엠피알커뮤니케이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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