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퍼트 공략법
홀은 뒷벽 노려라
2. 벙커 공략법
과감하게 피니시
3. 러닝 어프로치
클럽헤드 밀듯이
겨울은 골프실력을 향상시키기에 가장 여유 있는 시기다. 필드로 나갈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연습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스코어카드에 새겨질 숫자도 달라진다. 프로골퍼 홍란이 밝힌 6가지 노하우 가운데 꼭 필요한 3가지를 다시 정리했다.

■ 1 퍼트-홀 뒷벽을 공략하라
짧은 퍼트의 실수를 줄일수록 타수도 빨리 줄일 수 있다. 1∼2m 거리의 퍼트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감 있는 스트로크다. 그 첫 번째 방법은 홀 뒷벽을 공략하는 것이다. 방법은 어렵지 않다. ‘혹시 빠지면 어쩌지’라는 불안한 생각은 버리자. 긴장할수록 공은 홀을 벗어난다.

■ 2 벙커-피니시까지 뻗어줘라
벙커샷은 공을 직접 맞히는 게 아니라 모래의 폭발에 의해 공을 띄워 벙커 밖으로 내보내야 한다. 아마추어 자세는 클럽을 ‘툭’하고 벙커에 빠뜨리는 게 고작이다. 프로들이 스윙을 피니시까지 쭉 뻗어주는 이유는 클럽으로 모래를 폭발시키기 위해서다. 그래야 볼이 튀어 올라 벙커 밖으로 빠져나갈 수 있다.

■ 3 어프로치-클럽헤드로 밀어쳐라
그린 주변에서 홀을 공략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러닝 어프로치’다. 골프에서는 ‘굴릴 수 있으면 굴려라’는 말이 있다. 띄우는 것보다 굴려서 공략하는 게 실수 확률이 적고, 공을 홀에 가깝게 붙이는 성공 확률이 높기 때문에 나온 말이다. 최대한 손목 사용을 억제하면 뒤땅이나 생크, 토핑과 같은 미스샷 예방할 수 있다.
도움말 | KLPGA 프로골퍼 홍란
정리 |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트위터 @na1872
홀은 뒷벽 노려라
2. 벙커 공략법
과감하게 피니시
3. 러닝 어프로치
클럽헤드 밀듯이
겨울은 골프실력을 향상시키기에 가장 여유 있는 시기다. 필드로 나갈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연습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스코어카드에 새겨질 숫자도 달라진다. 프로골퍼 홍란이 밝힌 6가지 노하우 가운데 꼭 필요한 3가지를 다시 정리했다.

<11월 16일자 사진 1,2> 1. 홀 뒤에 또 공이 있다고 생각하자. 그리고 그 공을 맞힌다는 기분으로 스트로크하면 힘이 떨어져 빗나가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2. 짧은 거리에서는 홀만 바라보고 퍼트하는 골퍼들이 많다. 공은 지면을 따라 굴러가기 때문에 잔디의 결에 영향을 받는다.
■ 1 퍼트-홀 뒷벽을 공략하라
짧은 퍼트의 실수를 줄일수록 타수도 빨리 줄일 수 있다. 1∼2m 거리의 퍼트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감 있는 스트로크다. 그 첫 번째 방법은 홀 뒷벽을 공략하는 것이다. 방법은 어렵지 않다. ‘혹시 빠지면 어쩌지’라는 불안한 생각은 버리자. 긴장할수록 공은 홀을 벗어난다.

<12월 2일자 사진 3, 4> 1. 벙커에서도 과감해지자. 하체가 흔들리면 정교함이 떨어진다. 상체의 회전만으로도
충분하다. 2. 임팩트 후 클럽 헤드를 공이 날아가는 방향으로 함께 밀어준다. 피니시까지 진행됐다는 것은 스윙이 완벽하게
진행됐다는 뜻이다.
■ 2 벙커-피니시까지 뻗어줘라
벙커샷은 공을 직접 맞히는 게 아니라 모래의 폭발에 의해 공을 띄워 벙커 밖으로 내보내야 한다. 아마추어 자세는 클럽을 ‘툭’하고 벙커에 빠뜨리는 게 고작이다. 프로들이 스윙을 피니시까지 쭉 뻗어주는 이유는 클럽으로 모래를 폭발시키기 위해서다. 그래야 볼이 튀어 올라 벙커 밖으로 빠져나갈 수 있다.

<12월 8일자 사진 2-1, 2-2> 1. 러닝 어프로치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건 손목이다. 임팩트 후 클럽 헤드가 지면을 따라 낮게 유지되어야 공이 원하는 방향으로 굴러간다. 2. 손목을 사용하면 임팩트 때 클럽 헤드가 닫혀 맞으면서 공이 왼쪽으로 휘어져 홀과 멀어지게 된다.
■ 3 어프로치-클럽헤드로 밀어쳐라
그린 주변에서 홀을 공략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러닝 어프로치’다. 골프에서는 ‘굴릴 수 있으면 굴려라’는 말이 있다. 띄우는 것보다 굴려서 공략하는 게 실수 확률이 적고, 공을 홀에 가깝게 붙이는 성공 확률이 높기 때문에 나온 말이다. 최대한 손목 사용을 억제하면 뒤땅이나 생크, 토핑과 같은 미스샷 예방할 수 있다.
도움말 | KLPGA 프로골퍼 홍란
정리 |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트위터 @na1872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한효주, 군인 출신 父 반전 실력…“엄마만 잘하는 줄” [SD셀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0/133389362.1.jpg)

![서효림, 은은한 속옷 시스루…두바이 여신 등장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0/133390128.1.jpg)



![송혜교, 파격 숏컷도 청순하게…독보적 미모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1/133393690.1.jpg)

![유소영, 샤워타월 흘러내릴라…아찔한 호텔 셀카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0/133389454.1.jpg)

![태진아 “정치 행사 출연 없다” 선긋기…전한길뉴스에 강경 대응[SD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2/133396975.1.png)

![이은주 사망…그날 연예계는 멈췄다[오늘, 그날]](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2/133396641.1.jpg)



![헬스하는 장원영, 하의가 반전…사랑스러워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20/133390001.1.jpg)


![전지현, 복근+레깅스 美쳤다…40대 중반 안 믿겨 [화보]](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0/133391974.1.jpg)

![유소영, 샤워타월 흘러내릴라…아찔한 호텔 셀카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0/133389454.1.jpg)
![BTS 뷔, 사적 대화 털렸다…민희진 맞장구쳤다가 당황 [종합]](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20/133388567.1.jpg)
![기희현 군살 제로 수영복 자태, 놀라워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22/133395234.1.jpg)

![채정안, 48세 안 믿겨…하와이 해변 홀린 탄탄 각선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21/133393738.1.jpg)
![송혜교, 파격 숏컷도 청순하게…독보적 미모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21/133393690.1.jpg)


![‘원 팀의 완벽했던 전략’ 여자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비결 집중분석, 모두의 승리였다! [밀라노올림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9/133376979.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