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SNS

이민우 SN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11세 연하 아내 이아미와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16일 이민우는 자신의 SNS에 “우리의 시작, 긴 여정 끝에 내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찾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민우는 턱시도를 입고 신랑 자태를 뽐냈고, 이아미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민우의 웨딩화보 공개와 함께 결혼을 앞둔 설렘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직접 남긴 글에서도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이 묻어났다.

이민우는 2026년 3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한국인 재일교포 3세다.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도 함께 출연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는 득녀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