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미모의 여동생 공개 ‘연예인 포스 훈훈 남매’

입력 2012-01-13 0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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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이 미모의 여동생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허경환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 동생! 오빠 때문에 일도 미루고 '세바퀴' 나와서 같이 망가져 주고 오빠 방송 분량 채워주고. 고맙고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허경환과 닮은 듯한 귀여운 이목구비의 여동생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훈훈한 남매네요", "친동생이신가요? 예쁘다", "남매라 닮으신 것 같아요", "착한 여동생 있어서 좋겠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경환의 여동생은 11일 MBC 표준FM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현장에도 방문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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