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여신’ 김정화, 성숙하고 매혹적 느낌 물씬

입력 2012-03-27 10:43:08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김정화가 화사하고 아름다운 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정화는 우아한 자태와 따뜻한 미소로 봄의 여신을 연상시킨다. KBS ‘광개토대왕’에서 호위무사 ‘설지’로 분해 외유내강의 모습을 보여준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또 다른 모습인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한껏 살렸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영화 ‘맘마미아’에서 영감을 받아 ‘I Have a Dream’이다. ‘맘마미아’의 로맨틱한 여주인공처럼 사랑우면서도 밝고 아름다운 꿈을 그리는 김정화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관계자는 “김정화는 아름답고 활동적이며 지적인 이미지와 아름다운 몸매를 두루 갖추고 있어 영화 ‘맘마미아’에서 영감을 받은 그 이미지가 고스란히 묻어나왔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화는 KBS 대하사극 ‘광개토대왕’에서 호위무사 설지 역으로 활약중이며 MBC ‘나누면 행복’에 출연중이다.

사진제공ㅣab.plu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