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지난해 7월부터 약 1년간 전 세계를 휩쓸었던 여섯 번째 월드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 THIS IS FOR 〉(디스 이즈 포) 앙코르 공연을 열고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일 공식 팬클럽 ONCE(원스) 5기 회원을 대상으로 티켓 선예매를 열었다. 11일에는 일반 예매를 진행한 가운데 일반 예매 오픈 후 총 3회 공연이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투어의 전 지역 공연장 좌석을 360도 개방해 무대와 객석 간 경계를 허물며 몰입감 높은 공연을 선보인 트와이스. 서울 앙코르 공연 역시 ‘THIS IS FOR’ 투어의 시그니처인 좌석 360도 풀 개방 스테이지로 펼쳐진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