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싱어송라이터 아델이 머릿결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아델은 최근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평소 헤어젤이나 각종 스타일링 제품을 거의 쓰지 않는다”면서 “단지 머리를 감을 때 샴푸를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아델은 매일 머리를 감을 때 물로만 헹구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아델은 2008년 한 패션지와의 인터뷰에서 “어제 머리 감을 때 두 달 만에 처음으로 샴푸를 썼다”고 말해 놀라움을 산 바 있다.
한편 아델은 ‘2012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노래, 베스트 팝 보컬 앨범,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베스트 쇼트 폼 뮤직 비디오, 올해의 레코드에 이어 올해의 앨범까지 총 6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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