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터질듯한 팔근육 포착 ‘누구냐 넌?’

입력 2012-04-17 15: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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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의 대역배우가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말 감쪽같은 이나영 대역배우’라는 제목으로 2010년 방송된 KBS 2TV ‘도망자’ 스페셜 방송을 캡처한 사진 게재됐다.

당시 영상에서 이나영은 붉은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강도 높은 액션을 선보였다. 이때 이나영의 액션 대역을 위해 같은 옷을 입고 대역배우가 등장했고 스태프들은 ‘비슷하다’며 호응을 했다.

하지만 하얗고 가녀린 이나영에 비해 근육질 몸매에 까만 남자 대역 배우의 외모가 시선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싱크로율 100%(웃음)”, “한참을 웃었네요”,“어마어마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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