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흔. 스포츠동아DB
5월 들어 롯데의 패수가 늘고 있다. 최대성을 비롯한 불펜의 난조가 표면적 이유지만 그 사이 타선 침체도 진행돼왔다. 5일까지만 해도 팀 타율 3할에 3할타자 7명을 거느렸지만 9일 사직 삼성전에 들어가기 전 팀 타율은 0.288까지 떨어졌다. 3할타자도 4명으로 줄었다.
특히 4번타자 홍성흔(사진)의 슬럼프는 득점력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홍성흔은 4월 타율이 0.386이었던데 반해 5월 타율은 2할대로 주저앉았다. 무안타 경기가 잦아지고 있는데 특히 8일 삼성전(4타수 무안타)에선 1-2로 추격한 9회말 1사 2루서 오승환의 볼에 연거푸 방망이를 휘둘러 삼진을 당하고는 고개를 숙였다. 스스로도 1차 고비라고 판단한 듯 9일 경기에 앞서 홍성흔은 옆머리를 짧게 깎고 구장에 나타났다. 슬럼프라고 느끼면 오히려 방망이를 놓고 달리기를 하는 것이 홍성흔의 습관인데 그것이 시작됐다. “30분쯤 야구장을 뛰었다”고 했다. 타격 밸런스를 찾기 위한 노력이다.
홍성흔은 “슬럼프에 빠지면 아무 것도 안 하고 생각만 하는 것이 제일 바보다. 술 먹고 푸는 것이 그 다음 바보”라고 했다. “또 과거의 영광은 다 잊고, 지금 이 순간에만 매달리는 것이 방법”이라고 했다. 역시 극심한 부진에 허덕이는 삼성 최형우에게도 이런 조언을 해줬다. 홍성흔이 되살아나야 롯데도 야구가 된다.
사직|김영준 기자 gatzby@donga.com 트위터@matsri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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