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 배우 김유정이 어머니 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6월 4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는 배우 박보영, 김유정, 서신애, 이세영, 김소현, 조보아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원희는 한 출연자의 어머니가 보내온 것이라며 편지를 읽었다.
편지에는 "요즘 많이 힘들지? 사춘기란 괜찮은 어른이 되기 위해 누구나 거치는 과정이라더라"라고 적혀 있었다.
또 "아직도 아기 같이 엄마와 같이 자고 싶어하는 내 아기 우리 딸. 엄마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아 참, 딸아 엄마가 요즘 늙었는지 잘 안 들릴 때가 많네. 불편하겠지만 한 번만 더, 아니 엄마가 알았다고 할 때까지 이야기 해주면 좋을 것 같아"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김원희가 읽는 편지를 듣고 있던 김유정은 자신의 어머니가 보낸 편지란 걸 깨닫고 눈물을 흘렸다.
김유정은 "제가 무서움을 많이 타서 엄마에게 같이 침대에서 자자고 한다. 엄마가 귀가 잘 안 들린다고 하신다. 내가 작게 얘기하면 엄마가 못 알아들으시는 것 같다. 그런데 전 오히려 짜증을 냈다"며 어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손담비, 출산 3개월만에 17kg 빼더니…발레복이 ‘헐렁’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6207.3.jpg)
![“기 받아 갑니다”…권성준·최강록, ‘흑백’ 우승자들의 조합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5685.3.jpg)


![김준희, 51세 갱년기 고백…“손톱 지적에 이유 없이 눈물” [전문]](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5/133164897.1.png)

![블랙핑크 리사, 섹시 터졌다, 골든 글로브 파티 올킬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3761.1.jpg)





![블랙핑크 리사, 섹시 터졌다, 골든 글로브 파티 올킬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3761.1.jpg)
![에스파 카리나, 니트 드레스 한장으로 파격 올킬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3/133147678.1.jpg)
![50대 이영애 민낯 美쳤다, 노하우 전격 공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3/133150497.1.jpg)




![소유진, ‘방송복귀’ ♥백종원과 투샷 공개…여전한 부부 케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5/133164240.3.jpg)



![‘논란 또 논란’ 박나래 인터뷰 공개 후폭풍…임금·전세대출 해명도 도마[SD이슈]](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2254.1.pn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