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서영 아나운서. 사진제공=XTM
“공서영의 이름을 걸고 시청률 No.1의 야구 프로그램을 만들겠다”
최근 케이블 TV XTM으로 자리를 옮긴 ‘야구 여신’ 공서영 아나운서가 XTM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의 메인 MC로 전격 발탁됐다.
공서영은 지난 2010년부터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하여 프로야구, 프로배구, 프로농구, 프로축구, 복싱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오랫동안 현장 경험을 쌓은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까지 KBS N 스포츠의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아이러브 베이스볼 시즌4’ 주말 MC로 활약했으며 이번에 전격적으로 XTM에 합류했다.

공서영 아나운서. 사진제공=XTM
특히 일방적으로 야구 해설위원이 경기를 보고 핵심을 짚어 전달하는 딱딱한 진행방식이 아닌 출연자들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토크쇼 형식의 편안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공서영은 “다시 시작한다는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시청자 여러분께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다”라며 “앞으로 XTM ‘베이스볼 워너비’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XTM 관계자는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스포츠 아나운서 공서영이 남성 라이프 스타일 채널 XTM과 만나 최고의 야구 하이라이트 매거진을 탄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공 아나운서가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제작진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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