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욱. 스포츠동아DB
두산 이종욱(32)이 리드오프로 복귀했다. 김진욱 감독은 22일 잠실 넥센전을 앞두고 “(이)종욱이를 앞으로 붙박이 1번으로 쓰겠다”고 못 박았다.
이종욱은 원래 팀의 리드오프였다. 출루하면 빠른 발로 상대 배터리를 흔들며 공격의 실마리를 풀어내곤 했다. 올해도 1번타자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극심한 타격난조를 보이면서 7∼9번에 배치됐다.
사실 현재 타율도 2할3푼대에 불과하다. 그러나 김 감독은 “후반기부터는 안정적인 라인업을 가져가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며 “여전히 라인업은 미완성이지만 1번에 (이)종욱이로 가기로 잠정 결정했다. (김)현수는 원래 3번이고, 4번 (윤)석민이도 가능한 흔들지 않으려 한다”이라고 설명했다.
딱 맞는 옷으로 갈아입은 이종욱은 21일과 22일 위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비록 노게임 선언됐지만 21일 0-1로 뒤진 3회 선두타자로 출루해 도루에 성공했고 짧은 플라이 때 태그업해 3루에 들어갔다. 동점을 만들어내는 허슬플레이였다. 22일에도 발로 점수를 만들었다. 1회 1사 만루서 이원석의 짧은 중견수플라이 때 홈을 밟아 선취점을 뽑았다.
잠실|홍재현 기자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아이들 민니, 파격+러블리… 반전미 터졌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12/133903790.1.jpg)





![나나, 비키니 자태… ‘다이어트 자극짤’ 완성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13/133910699.1.jpg)


![이주빈 수영복 입었다, 러블리한 매력 팡팡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13/133910982.1.jpg)
![최준희, 결혼식 전 故 최진실 찾았다…똑 닮은 미소 ‘눈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13/133916996.1.jpg)
![브아걸 가인 침대 셀카→데이트, 일상 대방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13/133910746.1.jpg)


![‘최태준♥’ 박신혜, 둘째 임신 중 미국서 포착…‘골프 태교’ 즐기는 여유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13/133915049.1.jpg)




![나나, 비키니 자태… ‘다이어트 자극짤’ 완성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13/133910699.1.jpg)
![이주빈 수영복 입었다, 러블리한 매력 팡팡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13/133910982.1.jpg)

![브아걸 가인 침대 셀카→데이트, 일상 대방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13/133910746.1.jpg)


![장원영, 이렇게 성숙했나…가녀린 오프숄더 자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5/13/133917510.1.jpg)
![최준희, 결혼식 전 故 최진실 찾았다…똑 닮은 미소 ‘눈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5/13/133916996.1.jpg)
![‘최태준♥’ 박신혜, 둘째 임신 중 미국서 포착…‘골프 태교’ 즐기는 여유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5/13/133915049.1.jpg)



![“마지막 소원은 감독으로 우승”…‘소통왕’된 KCC 11번, 선수-코치-감독 원클럽 우승 [SD 고양 리포트]](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5/14/133919262.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