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김과 윤복희(왼쪽)가 26일 오후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패티김 쇼’에 출연해 45년만에 듀엣무대를 펼친 후 볼키스를 나누고 있다.

(서울=스포츠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