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포토] 강남 세브란스에 급파된 과학수사대

입력 2013-01-06 11: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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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씨의 전 남편인 전직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이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 아파트에서 숨졌다. 과학수사대가 강남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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