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볼륨녀 이서현, 남심 홀리는 아찔 몸매

입력 2013-02-05 11:05:06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TvN ‘화성인 X파일’의 억대연봉 볼륨녀 이서현이 4대 터치걸로 발탁됐다.

2월5일 터치터치매거진을 통해 공개된 터치걸 이서현의 화보는 청순, 섹시, 스포티한 컨셉을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핑크 컬러 탑 하나만 입고 바닥에 앉아 있는 하의실종 화보는 레포츠 모델답게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잘 드러내고 있다. 막 운동을 마친 듯 땀이 맺힌 매끄러운 흰 피부와 글래머러스한 볼륨감, 복싱 선수처럼 양 손에 묶은 붕대가 그녀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화이트 탑과 블랙 핫팬츠를 입고 있는 사진은 한층 더 스포티한 느낌으로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드러내고 있다.

4대 터치걸로 발탁된 이서현은 앞으로 서브스크립션커머스 터치터치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매거진 모델 활동 및 각종 홍보 활동을 맡게 된다. 국내 최초 전문 레포츠 모델인 이서현은 바디업트위스트,워터파크 및 다양한 스포츠 관련 제품들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레포츠 모델 에이전시의 스포츠모델컴퍼니 대표로도 재직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