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이것이 진정한 8등신 정석 ‘완벽 비율’

입력 2013-02-28 11: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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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이것이 진정한 8등신 정석 ‘완벽 비율’
배우 조윤희의 8등신 비율 사진이 화제다.

조윤희는 오는 11일 첫 방송을 앞둔 tvN의 새 월화드라마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 촬영장에서 낮은 굽의 신발을 신고도 우월한 비율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조윤희는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며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다. 늘씬한 팔다리뿐만 아니라 연예계 대표 소두답게 여유 있는 8등신 비율을 보여줘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

특히 하이힐이 아닌 낮은 굽의 신발을 신고 있어 ‘8등신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윤희는 러블리한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과시하고 있다. 조윤희(주민영 역)는 극 중 선배 기자로 등장하는 이진욱(박선우 역)을 향한 사랑을 당당히 표현하는 솔직한 성격의 캐릭터를 연기한다. 항상 밝은 겉모습 속에 따뜻한 내면을 가진 여주인공 역을 완벽하게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각선미 대박이다. 부러울 따름”, “신발도 낮은데 비율 진짜 좋다”, “상대배우인 이진욱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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