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티아, 주원 ‘패일럿자켓’ 판매율 껑충

입력 2013-03-18 07: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마운티아(회장 강태선)의 ‘패일럿자켓’이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판매율이 급증했다.

MBC 미니시리즈 ‘7급공무원’ 12부에 등장한 캠핑장면에서 주원이 입은 ‘패일럿자켓’의 판매율이 방송 후 고객들의 문의가 쏟아지면서 전주대비 200%로 껑충 뛴 것.

마운티아 관계자는 “극중에서 주원과 함께 아웃도어 커플룩을 연출한 최강희가 입은 ‘베일자켓#2’도 여성고객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마운티아는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패일럿자켓’을 약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스포츠동아]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