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과 SK의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넥센 투수 김병현이 선발로 나와 1회초 수비를 마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목동ㅣ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트위터 @seven7sola
승:손승락 패:김준(목동)
지난해 시범경기에서 넥센 김병현은 시속 140km대 중반의 공을 던졌다. 그러나 12일 사직 롯데전에선 최고 구속이 140km였다. 19일 목동 SK전에서도 140km가 최고였다. 김병현은 “이게 내 한계인가보다”며 웃었다. 그러나 넥센 코칭스태프는 구속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는다. 지난 시즌보다 볼끝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넥센 9 - 8 SK
최상덕 투수코치는 “릴리스포인트를 앞으로 당겼기 때문에 타자가 느끼는 속도는 더 빠르다”고 설명했다. 김병현 역시 “지난 시즌보다는 직구가 더 좋아졌다”고 평했다. 19일 시범경기 2번째 선발등판에서 김병현은 5이닝 5안타 2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커브의 제구가 좋지 않았다는 것을 제외하면, 코칭스태프도 대체적으로 만족스럽다는 평이었다.
목동|전영희 기자 setupman@donga.com 트위터@setupman11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최현석 딸’ 최연수, 만삭 D라인 뽐내며…“자존감 너무 떨어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8196.1.jpg)


![이유비 수영복에 꽃 꽂고…청춘+섹시 ‘신비로워’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30/133839859.1.jpg)

![변요한, 결혼 후 첫 생일 맞아 “사랑해요”…♥티파니 영도 ‘좋아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4/30/133839917.1.jpg)




![클라라 파격美 또…입었지만 아찔하다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5707.1.jpg)

![윤진이, 19금 고백…“남편과 모텔 데이트, 연애하는 느낌” [SD톡톡]](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4366.1.png)

![이장우, ‘♥조혜원’과 결혼하더니…“내 몸무게 103kg”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4/29/133838928.1.jpg)


![옥자연 “가슴 쥐어뜯고 녹초…사랑뿐”, 만신창이 집사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4/30/133842961.1.jpg)
![리사, ‘코첼라 여신’ 아우라…과감한 패션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4/30/133842593.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