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악필 “어린애 장난하냐?” 글씨체 어떻기에…

입력 2013-05-01 12:37:04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김혜수 악필

김혜수 악필이 공개됐다.

지난 4월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의 약점이 드러나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중요한 계약을 앞두고 회사 전체가 정전이 됐다. 계약서 프린트를 하지 못해 직원들을 발을 동동 굴렸다. 결국 김혜수가 자필로 계약서를 작성했다.

하지만 거래처 사장은 계약서를 보는 순간 “이걸 글씨라고 썼냐? 무슨 어린애 장난하느냐”고 면박을 줬다.

김혜수 악필 방송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혜수 악필 드디어 발견된 미스김의 단점”, “김혜수 악필 저정도면 못 쓰는건 아니다”, “인간미 넘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K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