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마동석 넋놓게 만든 씨스타 무대 ‘핫팬츠 입고 건강미 넘쳐~’

입력 2013-05-09 21: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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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마동석 넋놓게 만든 씨스타 무대 ‘핫팬츠 입고 건강미 넘쳐~’

배우 마동석을 넋놓게 만든 그룹 씨스타의 무대가 화제다.

씨스타는 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49회 백상예술대상’ 1부 축하공연에서 ‘나 혼자’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씨스타는 핑크색 재킷에 핫팬츠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와 화려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남자조연상을 수상한 마동석은 이어진 수상 소감에서 “씨스타의 무대를 넋 놓고 보다가 이름이 호명돼 깜짝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은 류승룡이, TV부문 대상은 유재석이 각각 수상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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