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공식 활동 마감 “팬들과 더 가까워져 행복하다”

입력 2013-08-01 20: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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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이 신곡 ‘내 다리를 봐(Be ambitious)’ 의 공식 활동을 마감하며 팬 사랑을 드러냈다.

달샤벳은 1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마지막으로 ‘내 다리를 봐(Be ambitious)’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 했다.

이날 달샤벳은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활동을 마감하게 되서 굉장히 아쉽고 다음 활동에는 더욱더 매력있고 완전체가 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개별 동을 열심히 하겠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무대를 즐겼고 팬들과 더 가까워져서 행복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팬들이 항상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저희들과 항상 울고 웃고 해주셔서 든든한 마음이 생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달샤벳은 지난 6월 20일 미니앨범 'Be ambitious'를 발매하고 남자친구를 귀엽게 유혹하는 신나는 댄스곡 '내 다리를 봐'로 국내 음원차트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또 달샤벳은 특별히 중국 프로모션이 없는 상황에서도 중국 동영상 포털 사이트 유쿠에서 주간 뮤직비디오 조회수 1위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빅스, 에프엑스, 브라운 아이드 걸스, 비스트, 인피니트, 엑소(EXO), 김현중, 에일리, 에이핑크, 걸스데이, 에이오에이 블랙, 파이브돌스, 크레용팝, 이정현, 달샤벳, 엠아이비,스텔라, 엠파이어 등이 출연했다.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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