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병헌-이민정, 본식 사진…결혼 앞두고 진지한 표정

입력 2013-08-10 19: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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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10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은 오후 6시부터 비공개로 진행됐다. 배우 이범수와 개그맨 신동엽이 사회를 맡고 원료배우 신영균이 주례를 맡았다.

축가로는 박정현 김범수 박선주 그리고 다이나믹 듀오가 맡는다. 결혼식을 마친 뒤 이들은 12일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집은 이병헌의 본가가 있는 광주에서 차려진다.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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