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자신의 음부에 ‘19금 나쁜 손’… 성 행위보다 더 충격적

입력 2013-08-27 12: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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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마일리 사이러스, 자신의 음부에 ‘19금 나쁜 손’… 성 행위보다 더 충격적

세계적인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의 ‘나쁜 손’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리 센터(the Barclay's Center in Brooklyn, New York)에서 열린 ‘2013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13 Video Music Awards·2013 MTV VMA)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2013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현장 사진에는 마일리 사이러스의 파격적인 퍼포먼스 장면이 포착됐다. 특히 로빈 시크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서 ‘성 행위’를 묘사하는 듯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또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음부에 일명 ‘나쁜 손’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표정까지 다소 익살스러우면서도 수위 높은 선정적인 모습을 자주 연출하는 등 끼를 발산했다.

마일리 사이러스의 공연은 이날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다. 누리꾼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마일리 사이러스의 공연을 본뒤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공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일각에서는 선정적이다고 지적했고, 다른 일부에서는 공연일 뿐 문제될 게 없다는 반응이다.

사진|‘마일리 사이러스’ 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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