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5’ 정은우 무대에 윤종신 “작전실패” 혹평

입력 2013-10-05 09: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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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5’ 정은우 ‘풀잎사랑’ 무대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서 정은우는 최성수 ‘풀잎사랑’으로 풋풋한 무대를 꾸몄다.

정은우는 무대에 앞서 “생방송 무대 기다려왔다.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노래 부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은우는 상큼하게 꾸며진 무대에서 풋풋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지만 음정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승철은 “전반적으로 편해보인 건 있었는데 프로듀싱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 느꼈다. 누군가 시킨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정은우가 가진 파괴력 약했다. 자기 자신 잃어버린 듯한 무대였다”며 78점을 줬다.

윤종신 역시 “매주 예뻐져서 기대를 많이 했다. 작전 실패 아닌가 한다. 반주를 죽이고 목소리를 부각시킨 편곡이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평하며 81점을 줬다.

이하늘은 “생방송인데 잘했다. 하지만 보는 사람으로서 계속 불안함을 줬다. 음도 불안했다. 불안감 많이 느껴졌다”며 70점을 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출처|Mnet ‘슈퍼스타K5’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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