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씨스타 댄스, ‘섹시’까지 소화! “다 되는 배우”

입력 2013-10-07 09: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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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배우 최진혁, 박신혜, 김우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상속자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신혜와 개리, 지석진, 이광수, 김종국 등이 라디오 ‘컬투쇼’ 스튜디오에 난입해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신혜는 컬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걸그룹 씨스타의 ‘나혼자’ 댄스에 도전해 관심을 더했다.

박신혜는 이외의 댄스 실력과 섹시한 몸사위로 현장에 있던 남성들을 넋놓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신혜 씨스타 댄스에 대해 누리꾼들은 “박신혜 씨스타 댄스 정말 섹시해”, “박신혜 씨스타 댄스까지? 안 되는 게 없네”, “가수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은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사진|‘박신혜 씨스타 댄스’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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