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치미’ 주원 “사랑하는 사람에게 노래 불러줄 수 있다”
배우 주원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노래 프러포즈를 할 수 있다고 고백했다.
주원은 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캐치미’(감독 이현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연히 노래를 불러줄 수 있다”고 밝혔다.
주원(이호태 역)은 극 속에서 김아중(윤진숙 역)의 부탁으로 사람들이 다니는 길거리에서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불러준다.
실제 주원도 미래의 연인에게 이런 프러포즈를 할 수 있을까. 그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무엇을 못하겠나. 여자친구가 원하면 당연히 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김아중 역시 연인에게 노래를 불러줄 수 있다고 답했다. 그는 “노래 불러주는 것을 좋아해 팬들 앞에서 부른 적이 있다.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를 일이 있다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 ‘캐치미’는 전문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는 10년 전에는 첫사랑이었지만 현재는 유명한 대도가 되버린 윤진숙(김아중)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현종 갇목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주원 김아중이 출연한다. 12월 19일 개봉.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김아중 역시 연인에게 노래를 불러줄 수 있다고 답했다. 그는 “노래 불러주는 것을 좋아해 팬들 앞에서 부른 적이 있다.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를 일이 있다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 ‘캐치미’는 전문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는 10년 전에는 첫사랑이었지만 현재는 유명한 대도가 되버린 윤진숙(김아중)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현종 갇목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주원 김아중이 출연한다. 12월 1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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