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이상형 고백, “절대 바뀌지 않는다” 누구?

입력 2013-12-05 14: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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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이상형 포기 선언…대체 무슨 일이? ‘충격 그자체’

씨스타 효린의 이상형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효린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효린은 이날 방송에서 “데뷔 후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진짜 한 번도 없다”며 “남자들이 봤을때 무섭게 생겼나 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효린은 “나도 답답해 미치겠다. 여자로가 아니더라도 친구 하기에 진짜 괜찮은데 왜 무서워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또 효린은 이상형에 대해 묻자 “항상 강동원 씨 온리유다. 근데 이제 이야기 안할 것이다. 강동원 씨 노리는 분들이 많더라. 수지, 한승연 씨가 있는데 나는 상대가 안돼 물러나 있기로 했다”고 답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린 이상형 수지와 라이벌이네”, “효린 이상형… 헉 이제 말 안한다네”, “효린 이상형… 다른 남자도 봐줘요”, “효린 이상형… 헉 역시 공공재였던 그 분”, “효린 이상형…수지와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효린 이상형’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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