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볼륨 봉인하자… 진격 본능 위압적 ‘어머나 세상에’

입력 2013-12-23 16:58:14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중화권 스타 판빙빙(범빙빙)의 과거 모습이 새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판빙빙 섹시 자태’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지난 2004년 방영된 드라마 ‘대당부용원’에 등장하는 판빙빙의 모습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 속 판빙빙은 양귀비로 분한 채 요염한 자채를 뽐내고 있다. 특히 볼륨 라인을 한껏 강조한 의상으로 특유의 섹시미를 발산했다. 판빙빙은 ‘대당부용원’ 외에도 지난해 영화를 통해 양귀비로 다시 한 번 연기를 열연한 바 있다.

사진|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