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김현중 ‘나쁜 손 괜찮을까요?’

입력 2014-01-09 16: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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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왼쪽), 김현중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하고있다.

드라마 ‘예쁜남자’의 후속으로 방송될 ‘감격시대’는 1930년대 중국 상하이와 국내를 배경으로 한국, 중국, 일본의 낭만주먹들이 펼치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판타지를 그림 감성 로맨틱 느와르 드라마다.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김현중은 극중 남다른 카리스마의 도비노리패 두목이자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게 될 신정태(김현중)역으로 고난이도 액션에 도전한다.

‘감격시대’는 김현중과 진세연 외 임수향, 김갑수, 손병호, 최일화, 조동혁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5일 첫 방송.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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