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수호 촬영장, 훈남 후배와…‘남친 이승기 질투유발’

입력 2014-01-15 1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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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수호 촬영장. 사진출처 | SM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윤아 수호 촬영장…수호 ‘총리와 나’ 깜짝 출연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와 그룹 엑소(EXO)의 수호가 드라마 촬영장에서 만났다.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트위터에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주역 윤아와 수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아와 수호는 촬영지를 배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미소 짓고 있다. 작은 얼굴과 훈훈한 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윤아 수호 촬영장, 둘다 귀요미”, “윤아 수호 촬영장, 직찍인데 굴욕 없네”, “윤아 수호 촬영장, 은근 닮은 듯”, “윤아 수호 촬영장, 이승기 질투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호는 극 중 권율(이범수 분)의 아들 권우리(최수한 분)의 친구이자 성당 밴드부 멤버인 한태웅 역으로 특별 출연해 10회부터 12회까지 총 3회 분량에 등장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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