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2시간만에 전석 매진! “대박”

입력 2014-01-21 19: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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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미국 가수 겸 음악PD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첫 내한공연 티켓이 예매 2시간 만에 매진 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브루노 마스는 오는 4월 9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아우디 라이브 2014 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을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이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낮 12시부터 시작된 ‘아우디 라이브 2014 브루노마스 내한 공연’의 예매는 2시간여 만에 전좌석 매진됐다.

특히 팬들이 티켓을 구하기 위해 예매 사이트로 몰리면서 순간적으로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기대된다”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꼭 보고 싶어”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벌써 매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루노 마스는 지난 2010년 데뷔싱글 ‘저스트 더 웨이 유 아(Just The Way You Are)’로 국내에서 유명세를 떨쳤으며 오는 26일 열리는 제56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2014)에서 5개 주요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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