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김연아’. 동아닷컴DB-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유진-김연아’. 동아닷컴DB-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배우 유진이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의 경기에 감격을 표했다.

유진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랑스러운 우리의 피겨 퀸 김연아 선수 정말 아름답다. 역시 급이 달라. 100번을 봐도 좋을 듯…사랑스러워”라고 감상평을 올렸다.

이어 “부담 가지지 말고 마지막 프리도 아름다운 모습 보여 주세요”라고 응원의 글을 덧붙였다.

이는 이날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수준 높은 연기를 펼친 김연아에게 감격의 글을 남긴 것.

앞서 김연아는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4.92점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쇼트, 원조 요정도 반했어” “김연아 쇼트, 피겨스케이팅 여왕 급이 다르지”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쇼트, 연아퀸 경기 오늘이 마지막인가”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쇼트, 요정이 극찬한 여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21일 0시 시작하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그는 이번 경기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