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스컬, 매드 클라운, 소울 다이브가 ‘2014 더 퍼스트 그래미’콘서트 무대에 선다.

이들은 4월 12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2014 더 퍼스트 그래미’ 콘서트에 출연해 느낌있는 그루브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힙합 왕자’ 매드 클라운, ‘토종 레게’ 하하&스컬, 언더 그라운드 실력파 소울 다이브 등은 이번 콘서트에서 수준높은 음악과 탁월한 무대 퍼포먼스를 뽐낼 예정이다.

한편 공연 기획사 폰즈가 참여하는‘더 그래미 콘서트’는 4월 12일 토요일 오후 5시, 8시30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회 동안 공연 될 예정이다. 문의전화) 1544-2498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