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관광도시, “올해 여름휴가는 oo로!”

입력 2014-03-12 13:4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세계 1위 관광도시'

세계 1위 관광도시에 프랑스 파리가 선정됐다.

11일 파리관광위원회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호텔 객실 점유율로 계산한 결과 파리가 세계 1위 관광도시 자리를 지켰다.

이에 따르면 2013년에만 파리에 3230만 명의 관광객이 찾은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 중 외국인 관광객은 1550만명으로 전년대비 8.2%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영국인이 210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과 독일, 이탈리아, 중국인이 그 뒤를 이었다. 파리를 관광한 프랑스인은 전년대비 7.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내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1490만명이 찾은 파리 디즈니랜드였다.

세계 1위 관광도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1위 관광도시, 파리였구나” “세계 1위 관광도시, 나도 올해 여름엔 꼭 간다” “세계 1위 관광도시, 봉주르~” “세계 1위 관광도시, 파리 지하철좀 개선하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동아닷컴 DB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