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유재석 영입 먼저 제안…“좋은 시너지 나올 것”

입력 2014-03-20 1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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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재석 영입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유재석 측에 영입을 제안한 것이 사실”이라며 “김기대 대표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 입장에서 ‘국민 MC’인 유재석과 함께 한다면 더욱 좋은 시너지가 날 것이라는 전망에 제안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재 논의 중이기 때문에 아직 조심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는 걸그룹 씨스타와 가수 케이윌, 보이프렌드 등이 소속돼 있는 매니지먼트사로 최근 로엔엔터테인먼트가 지분의 70%를 인수해 멀티레이블로 합병된 바 있다.

또한 유재석은 2011년 1인 기획사 JS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출처|동아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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