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혐의’ 효연, 경찰 조사 해프닝…투신 시도는 왜?

입력 2014-04-02 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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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경찰 조사’. 동아닷컴DB

‘폭행 혐의’ 효연, 경찰 조사 해프닝…투신 시도는 왜?

소녀시대 효연의 경찰 조사 해프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일 서울 용산 경찰서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30일 서울 서빙고동 지인의 집 2층에서 투신할 것처럼 장난을 치다 자신을 붙잡은 친구 B 씨를 뿌리치다 그의 얼굴을 가격했다. 이에 화가 난 B 씨가 효연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다.

논란이 커지자 효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친 장난이 다소 과해졌다”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고 해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연, 큰일날 뻔 했네” “효연, 이런 일 다시는 없길” “효연, 놀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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