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데이터도 ‘무제한’ 시대

입력 2014-04-03 0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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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LGU+, LTE 무제한 요금제 출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LTE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를 출시했다. SK텔레콤은 LTE데이터, 음성, 문자, 멤버십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LTE데이터무제한요금제(사진)’ 3종을 선보인다. 월정액 요금 외 추가요금 발생에 대한 부담이 없다. 24개월 약정시 월 실부담금 6만1250원부터 각종 무제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도 월 8만원에 음성통화, 문자, LTE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LTE8무한대80’과 월 8만5000원에 음성, 문자, 데이터뿐만 아니라 8종의 전용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LTE8무한대85’를 2일 출시했다. 24개월 약정시 매월 1만8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kimyke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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