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뉴스] 볼티모어 윤석민 7일 트리플A 첫 선발 등판 外

입력 2014-04-03 0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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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 윤석민. 사진|에두아르도 엔시나 트위터

볼티모어 윤석민 7일 트리플A 첫 선발 등판

볼티모어 산하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에서 2014시즌을 시작하는 윤석민(28)이 7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포크 하버파크에서 열리는 살럿 나이츠(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 트리플A)와 홈경기에 첫 선발 등판한다. 마이너리그 정규 시즌 데뷔전이다.


이대호 니혼햄전 4타수 1안타…팀은 1-3 패배

소프트뱅크 이대호(32)가 2일 후쿠오카 야후 오크돔에서 열린 니혼햄전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개막 3연전에서 7안타 이후 1일 경기에서 침묵했지만 하루 만에 다시 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400(20타수 8안타)이 됐다. 소프트뱅크는 1-3으로 패했다.


한화 김응룡 감독 “김혁민이 당분간 마무리 투수”

한화 소방수가 당분간 송창식에서 김혁민으로 바뀐다. 한화 김응룡 감독은 2일 대전 삼성전에 앞서 “최근 불펜 사정이 좋지 않아 가장 구위가 나은 김혁민을 마무리 투수로 기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송창식은 1일 경기에서 9회 동점홈런와 역전홈런을 연이어 허용하며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LG 새 외국인투수 티포드 잠실 SK전 관전

2일 오후 5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LG 새 외국인투수 에버렛 티포드(30)가 곧장 잠실구장을 찾아 SK전을 관전했다. 3일 선수단과 인사할 예정인 티포드는 취재진에게 “LG의 우승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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