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집은 숲 속에”

입력 2014-04-08 09:0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힐링캠프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

'아버지가 대처승'

이선희의 아버지가 대처승인 것이 밝혀져 화제다.

이선희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백지영 이승기도 함께 출연해 예능 초보 이선희를 도왔다.

이선희는 “아버지가 대처승이었다”며 “학교는 시내에 있었지만 집은 숲 속에 있었다. 아버지가 불경 외우는 소리를 따라하기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대처승이란 결혼을 하지 않는 일반 승려와는 달리 결혼해 가정을 꾸린 남자 승려를 칭한다.

아버지가 대처승이라 밝힌 이선희의 고백에 네티즌들은 “아버지가 대처승, 대처승이 뭔지도 몰랐어” “아버지가 대처승, 그런 스님도 있구나” “아버지가 대처승, 숲 속에서 자라면 재밌겠다” “아버지가 대처승, 평범하지 않은 어린시절이었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아버지가 대처승'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