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머리 묶은 딸, “없는 머리숱으로 해냈다”…‘폭소!’

입력 2014-04-13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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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출처|온라인 게시판

처음 머리 묶은 딸, “없는 머리숱으로 해냈다”…‘폭소!’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해외 SNS 핀터레스트를 통해 ‘처음 머리 묶은 딸’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적은 숱의 머리카락으로 멋을 낸 아기의 사진이 담겨있다. 새하얀 피부를 가진 이 아기는인형 같은 외모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처음 머리 묶은 딸, 이래서 딸 키운다니까” “처음 머리 묶은 딸, 귀여워”, “처음 머리 묶은 딸, 인형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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