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쌍꺼풀 기습 공개… 놀라운 비주얼에 심박수 급상승

가수 조영남이 성형수술한 눈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칠순의 맞은 조영남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조영남은 “이 얼굴로 가수가 됐다”고 고백한 뒤 안경을 벗었다. 이어 “최근 쌍꺼풀 수술을 했다”면서 갑자기 수술한 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조용필이 쓸데 없이 ‘바운스’를 발표하는 바람에 나도 주위에서 난리다. 노인네가 어떻게 ‘바운스’ 같은 걸 만드느냐”며 “난 못 한다”고 신곡을 발표할 의사가 아직 없음을 내비쳤다.

사진|방송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