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쌍꺼풀 기습 공개… 놀라운 비주얼에 심박수 급상승

입력 2014-04-13 19:5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조영남, 쌍꺼풀 기습 공개… 놀라운 비주얼에 심박수 급상승

가수 조영남이 성형수술한 눈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칠순의 맞은 조영남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조영남은 “이 얼굴로 가수가 됐다”고 고백한 뒤 안경을 벗었다. 이어 “최근 쌍꺼풀 수술을 했다”면서 갑자기 수술한 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조용필이 쓸데 없이 ‘바운스’를 발표하는 바람에 나도 주위에서 난리다. 노인네가 어떻게 ‘바운스’ 같은 걸 만드느냐”며 “난 못 한다”고 신곡을 발표할 의사가 아직 없음을 내비쳤다.

사진|방송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