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양키스 데릭 지터.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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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조 토레의 6번에 대한 영구결번이 결정되며, 이제 더 이상 뉴욕 양키스의 선수와 코칭 스태프는 한 자리 수 등번호를 달 수 없게 될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가 토레의 등번호 6번을 영구결번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결정에 따르면 토레의 등번호 6번에 대한 영구결번 행사는 오는 8월 24일 뉴욕 양키스의 홈구장인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 동안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뉴욕 양키스의 한 자리 수 등번호는 2번과 6번 단 2개를 제외하고 모두 영구결번 처리 됐다.
이는 토레의 6번과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캡틴’ 데릭 지터(40)의 2번. 토레의 6번은 이미 영구결번이 결정됐기 때문에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이어 뉴욕 양키스의 상징과도 같은 지터의 2번이 영구결번 되는 것은 시간문제. 또한 은퇴 후 영구결번 되기까지 잠시 2번을 사용하는 경우도 생기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번 시즌이 막을 내려 지터가 선수에서 은퇴한다면 뉴욕 양키스에는 한 자리 수 등번호가 사라지게 된다.
이미 영구결번 처리 된 뉴욕 양키스의 한 자리 수 등번호를 살펴보면 1번 빌리 마틴(감독), 3번 베이브 루스, 4번 루 게릭, 5번 조 디마지오, 7번 미키 맨틀, 8번 요기 베라와 빌 디키, 9번 로저 매리스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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