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컬러런, 오픈한지 몇 시간이나 됐다고 ‘벌써 마감?’

입력 2014-07-21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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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컬러런, 오픈한지 몇 시간이나 됐다고 ‘벌써 마감?’

스포츠 의류 브랜드 뉴발란스의 컬러런 접수 소식이 온라인을 강타했다.

뉴발란스는 21일 오전 10시 옥션과 G마켓을 통해 ‘뉴발란스 컬러런’ 접수를 시작했다.

참가비는 4만 원이며 참가자에게는 기념 티셔츠를 비롯해 선글라스와 헤어밴드, 타투와 레이스 bib 등 참가자 패키지가 증정된다. 이가운데 선착순 5000명은 얼리버드 이벤트로 스페셜 리워드를 받는다.

주최 측은 선착순으로 1만2000여명에 한해 참가 접수를 받았다. 접수는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오픈 몇 시간만에 마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발란스 컬러런’은 2012년 1월 미국에서 시작된 FUN RUN 콘셉트의 5km레이스다. 흰색 티셔츠를 입고 출발한 참가자가 km마다 준비된 컬러 파우더(옥수수 분말가루)를 맞는 것이 특징인 페스티벌.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뉴발란스 컬러런, 벌써 마감?” “뉴발란스 컬러런, 오픈 몇 시간이나 됐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뉴발란스 컬러런은 다음달 23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개최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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